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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우리 회사의 고객이 현재 어떤
구성으로 되어 있는지를 파악한다.
2. 앞으로 DBM/CRM을 통해서 관리
할 고객과 DBM/CRM대상에 넣지
않고 그대로 유지할 고객을 구분
한다.
고객이 데이터로 파악되지 않는 채널
특성이 있을 수 있다.
이런 고객들에 대해서는 DBM/CRM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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적용되지 않는다.
DBM/CRM이 마케팅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명심한다. 이 단계에서는
현재 가용성 있는 데이터뿐만 아니라 지금은 없더라도 입수가 가능한 데이터 들도 포함하여
고려한다. |
3.
DBM/CRM으로 관리할 수 있는 고객들은 어떤 특성에 의해서 그룹핑 되는지
살펴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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각 세그멘트가
단위 활동(마케팅 캠페인 등)을 하기에 충분한 고객수를 유지해야 마케팅
전략 수립에 의미가 있다. 그룹핑을 하는 기준이 되는 속성으로서는 이익기여도, 접촉방법
(채널) 을 고려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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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
각 세그멘트/채널 별로 어떤 고객관리 전략들이 유효한지 대응시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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즉, 장기적으로
이 고객들과 어떻게 상호 작용할 것인가? Personalize시켜줄 서비스
(즉, 원투원 서비스)가 가능한가? … 등을 검토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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